SINCE 1939

순천주조

3대를 이어 온 순천주조의 시간들.
전통주에 대한 고집과 열정을
하늘담을 통해 미래로 계속 이어 나갈 것 입니다. 

1939년 부터 80년의 역사를 지닌 순천주조는
조모로 부터 시작된 가업을 3대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순천주조는 우리나라 막걸리 역사의 중심에 서서 
해방 후  막걸리 주조장 수가 지속적으로 급감하고, 
1980년 국세청 주도의 ‘전국 양조장 통폐합 정책’으로 5개 양조장이 모여 ‘순천주조공사’회사를 설립 하는 과정을 지나
‘국민의 술’ 자리를 맥주와 소주에 빼앗긴 막걸리의 침체기를 격으면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막걸리를 빚어내고 연구하였습니다. 

술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오래된 주조장의 역사가 쌓이고 쌓여
노련함과 경험치를 만들어 내고,
그것들이 서서히 술을 만드는 과정에 스며들어
비로서 좋은 술이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순천주조는 최근 전통주  위생관리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 생산 시설을 설치 완료 하고,
전통주 품질의 안정성을 목표로 다시 한번 도약을 합니다.
최근 불어 닥친 전통주 열풍이 잠깐 유행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전통주 발전으로 이어 지도록 앞장 서서 걸어가겠습니다.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

순천주조는 전통주의 위생과 품질 안정성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투자합니다. 

  • 1939 주조장 설립
  • 1980 전남지역 양조장 통합 설립 ‘순천주조’로 상호 변경
  • 2017 ‘제1회 대한민국 주류 품평회’ 금상
  • 전라남도 전통주 선정
  • 순천시 공식주 ‘하늘담 매실주’ 개발
  • 국가 술 품질 인증 마크 획득
  • ‘전라남도 전통주 품평회’ 우수상
  •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념’ 전통주 선정
  • 2022 주조장 신축
  • 2023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 공식 건배주 생산
  • 2023 도지사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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